엔피(NP)가 주요 광고대행사와 플랫폼 기업 등에게 신규 XR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메타버스 시대를 열면서 글로벌 진출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위지윅스튜디오 자회사 엔피는 지난 26일 다수의 대기업 고객사와 함께 XR스테이지 오픈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제일기획, 대홍기획 등 광고대행사,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사, LG유플러스 등 통신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사, 방송사, 게임사, IT소프트웨어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군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