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MWC 2026’서 공간형 AI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 세계 최초 공개

2026.02.23

- 감정 측정부터 회복까지 한 공간에서 완결스트레스를 데이터로 관리

- XR·AI 기술 집약된 1인용 포드(POD)공간형 마인드케어시장 개척
- AI
카메라가 심박수·혈압 등 6가지 생체신호를 분석해 최적의 명상 콘텐츠 추천
 

 


XR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공간형 AI 마인드케어 솔루션무아홈(MUA’H)’을 글로벌 최초로 공개한다. 엔피는 KOTRA 한국관 부스에서 무아홈을 선보이며, 생체 데이터 기반의 몰입형 회복 경험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시연할 예정이다.


무아홈은 XR, AI,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1인용 포드(POD) 형태의 공간형 솔루션이다. 1(3.3m²)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크기로 성인 한 명이 온전히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독립 공간을 제공한다. 복잡한 사무 환경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몰입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아홈 컨셉 이미지



무아홈은 비접촉 AI 카메라 센서를 통해 심박수, 심박변이도(HRV), 혈압, 체온 등 6가지 생체 신호를 실시간 측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자체 감정 추론 모델 ‘MIND-C AI’가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사용자 상태에 최적화된 XR 명상 콘텐츠를 자동 추천한다. 이는 측정-분석-추천-회복-피드백이 하나의 공간에서 완결되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기존 앱 중심 명상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비즈니스 현장 도입을 위한 편의성도 높였다. 별도 공사 없이 1시간 이내에 설치 가능한 조립식 구조로 설계됐으며, 무인 운영 시스템을 지원한다. 운영 부담을 낮춰 기업 복지 공간이나 공공시설 등에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외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기업용 정서 관리 인프라나 감정 노동 부담이 높은 직무군을 위한 전문 마인드케어 솔루션으로의 확장이 용이하다. 기업은 임직원의 스트레스 지수와 번아웃 위험을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 MWC에서는 신규 XR 명상 콘텐츠들도 함께 공개된다.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리듬과 강약을 시각화한사운드 명상은 불안, 예민함 등 정서 관리 목표에 맞춰 설계됐다. ‘예술 명상XR공간에서 한국적 미를 재해석한 예술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들은 오는 4B2C 앱에도 정식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아울러 엔피는 무아(MUA) iOS 버전을 공식 출시하며 모바일 접근성도 강화했다. 아이폰 및 애플워치를 XR기기와 연동해 일상 속 실시간 감정 측정과 개인 맞춤형 정서 관리가 가능해졌다.

 

엔피 백승업 대표는이번 MWC는 엔피가 XR 콘텐츠 기업을 넘어, AI 감정 데이터와 공간 설계를 결합한공간형 디지털 헬스케어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공식화하는 자리라며 무아홈의 글로벌 최초 공개를 기점으로 기업용 마인드케어 시장 진출과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웰니스 시장은 약 6.8조 달러 (9800조 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 중 기업 웰니스 시장은 약 700억 달러( 100조 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직장인 번아웃이 전 세계 기업의 주요 경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의 정서 관리와 생산성 유지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마인드케어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