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 MWC 2026 호평 이어 국내 첫 쇼케이스…5월 12일부터 4일간 진행
- 감정 분석 AI와 XR 명상 통합한 공간형 마인드케어 솔루션… 파트너십 및 세일즈 접점 확대
- 기업·공공기관 관계자 및 언론 대상 초청… MIND C-AI 기술 발표·체험 등 진행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가 AI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MUAH)’의 국내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쇼케이스는 5월 12~13일, 15일, 18일 총 4일간 NP XR STAGE에서 진행된다. 기업·공공기관 관계자 및 언론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무아홈은 XR, AI, 바이오 데이터를 결합한 포드(POD)형 마인드케어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AI로 측정,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개인용 XR 명상 플랫폼 ‘무아(MUA)’를 B2B 환경에 맞게 확장한 형태로, 기업과 공공기관, 웰니스 시설 등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구성원의 정서 안정과 업무 효율 향상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얻은 뒤 마련된 행사이다. 국내 잠재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무아홈의 기술을 소개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감정 추론 AI 'MIND C-AI' 등 핵심 기술 발표와 IoT 연동 및 관리자 시스템이 시연되며, 실제 운영 환경을 가정한 활용 방식도 함께 소개된다. 참여형 체험 세션과 개별 질의응답 시간 등이 마련돼, 무아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제 도입을 고려하는 담당자들도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식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엔피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체험 기반의 세일즈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확보와 국내 시장 진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세부 정보 및 참여 신청은 무아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피 백승업 대표는 “이번 쇼케이스를 계기로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무아홈이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마인드케어 문화를 선도하는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